조회 : 1,679

맘이 왜 이리 허전할까요~~??


BY 토요일 2008-11-15

비도 오고 토요일인데 어디 갈때도 없고 친구도 없고

야기할사람도 없고 참 이렇게 괴로울 때가 또 있을까??

 

따분한  반공일이다 딱이 할일도 없고 *********

시장구경도 가지못한다 멀어서 버스로 30분거리

 

아들은 알바하느라 저녁 9시에온다 친구라도

있음 명동이라도 같이갈텐데 ~~!!!!

 

이혼하고 남시선이 두려워서 밖에 잘안나가는 스타일

내스스로가 작아져서 친구들도 멀리 해왔다 ??

 

이럴때 외롭고 쓸쓸한 이 기분이 견디기 힘들다

수다라도 떨면 맘이 업댈텐데 ~~~^^^^

 

정말 외롭고 힘이 드네요 이래서 혼자 살면

보이지 않는 아품이 이런거고 혼자이인까??

 

더 많이 아파해야하는거군요  좋은 사람 만나

새 가정을 꾸미고 싶네요 가능할까요

 

행복이 뭔지 느끼면서 최선을 다해

사랑으로 새보금자리을 틀고 싶네요

 

좋은사람 만나 영원한 행복을 보장받는

새 둥지을 사랑으로 틀고 싶네요

 

이런 내맘이 무리는 아니지요 

정말 졸은 사람도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