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아이들 대리고 살다가 잘살이봐야지 하고
4년전에 새살림을 시작했는데 매일 늦게들어와 거짓말에
직감으로 바람까지 피워 이렇게 살면 안돼겠다하여
이주일전에 내 쫒아냈는데 헤어질수 없다 다시 밀고
들어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생활비도 한푼안주고
4년을 살았거든요 아주 건달생활을 한거죠
내가 생각 할때는 갈때없어 붙어있는 사람이다
생각이 들거든요 집에 오면 불편한거 없거든요
다시살겠다 들어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