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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떡하죠??


BY 사랑 2008-11-16

결혼 10년차 아이들둘 남편도 있어요!~~ 일년넘게 알아온 사람이 있어요! 물론 채팅해서 만나긴했지만 사람너무 진실해서 네번정도 만나고 술도 마시고 잠자리도 하게됬지요! 그사람 저보다 네살이나 어리지만 저보다 어른스럽게 행동해서 매력을 느꼇읍니다~ 결혼후 첨 느껴본 사랑의 감정이라 더 헤어나기 힘드네요 그사람은 이혼후 10살된 아이가 하나 있구요~ 전 온전한 가정주부인데 사랑의 감정에서 헤어나기 현실적으로 안되는줄 알지만 너무두 잘 알고 있지만 감정을 정리하기가 힘듭니다  그사람보다 제가 더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표현하는것도 시간이 흐르니 자존심도 상하지만 매일 생각나 술마시고 감정 정리하기가 넘 힘드네요~~ 그렇다고 가정을 깨뜨리거나 그럴수 없다는거 압니다

현실과 괘리된 이런 사랑이 가당키나 한건가요? 넘 힘듭니다~ 제게 머라고 충고나 질타 훈계도 좋습니다~ 어떤말이라도 해주세요!!~ 내년이면 나이 사십인데 사랑이 찾아와서 용기없는 사랑을 하고 있읍니다~! 그사람을 위해서라도 제가 맘 정리를 해야하는다는거 알고있는데 왜이렇게 그를 잊기가 힘이 들까요~~ 무슨말이라도 듣고 싶어 글 올립니다!~ 제게 돌을 던져도 맞을거지만 제 맘속을 후벼파는 이사랑은 어떡해야 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