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엄동설한에 집을 알아봐야 한다니.
모르겠다. 자빠져 두러 누워야 겠다.
남편이 알아서 하게 이사 가던지 말던지 하라고 해야지.
여태 무슨 일 생기면 내가 여기저기 알아보고 했던 것이 도리어 화근이었던거 같으다.
죽이 되던 밥이 되던 난 그냥 모르겠소~~~~~~~~~로 일관 해야지.
합의고 모고 다 필요없다. 잘 모르겠어요~~전에 부동산에서 그렇게 말해서 자동2년인줄 알고 있었을 뿐이에요~~
그동안 나랑 친했던 부동산 아줌마들, 미오.
왜 그때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던 거얏!!!!!!!!!!!!!!!!!!
내덕분에 부동산 매매한거가 몇건인데 인간들이 그럴 수가 있냔 말이얏!!!!!!!!!!!! 거품 물고 쓰러지기 일보직전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