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옷깃을 여미게 춥고 따뜻한 아랜묵에서 친구.아줌들과
스스럽없는 이야기 저야기 하면서 점심도 만난거 해먹고 싶네여 !!
갈치조림 .조기매운탕 아이 만나겠다 침이 꿀걱 넘어가죠들??
이시간이면 점심식사 시간인데 ^^
친구도 많이 있음 좋겠고 정말 내 맘을알아주는 이런친구가
그립네요 **이제는 40대을 넘어서니 친구가 그립고 모임도 하고
싶고 정말 모든 세월 다잊고 오늘만 행복한 시간들을
보낼수있는 하루을 만들어서 운치있고 아늑한 . 창이
넓은 까페에서 차한잔 마실수있는 오늘에 행복을
느기고 싶군요 ??어떻게 만들어 볼까요 ~~~
교회로 나가면 분위기 끝내주는곳 만이있던데
나이가 많이 돼진 않했지만 친구가 그리울 나이
인것같아요 쇼핑을 좋아해서 같이 다니기도 하고
정보도 얻을수 있고 이러면 참 행복하겠단 생각을 해봅니다
어려울때 맘고생을 한다든가 속상할때라든가
이런때 정말 내입장에서서 변론 해줄수 있는진실한
친구 ^^^^^^^^^^^친구가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