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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말을 해야좋을런지~


BY 청이 2008-11-19

집에 일이 있어 남편과 떨어져 지내고 있는데요.

올해 남편이 취미삼아 주말농장으로 조그만밭을 사서

농사를 좀 짓고 있습니다.

농사짓는 밭 옆에 빈터가 약간 있는데 우리가 밭을산 이후로 동네사시는분이 다른데서가져온

쓰레기와 생활쓰레기 태워서 밭으로 재가날라와 올해 농사진 들깨와 참깨를 씻었더니

쓰레기 태운재가 까맣게 나오네요.

속이 상해서 남편보고 쓰레기를 밭에서 멀리떨어진곳에서 태우라고 말하랬더니

 자기는 말못한다네요.

처음 농사짓는데 쓰레기 태우시는분이 여러가지로  좀 도와주나봅니다.

어이구~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