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에 댓쉬한 여자가 있는데요......
내 핸드폰 번호를 가르쳐주고
여자쪽의 핸드폰 번호를 알려달라고 했더니
나중에 연락한다고 하고 가르쳐 주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얼마전에 모르는 핸드폰 번호로 부재중 전화가 와서 연락했더니
내가 댓쉬했던 그여자가 받더라고요.
그런데 15분쯤후에 전화를 다시 걸었더니 어떤 남자가 받더라고요
그런여자 모른다고 하더라고요.
혹시 내가 잘못걸었나해서 다시 번호를 정확하게 확인하고
걸었더니 이번엔 어떤 여자가 받았습니다.
내가 전혀 모르는 여자가 받았습니다.
그리고 하는말 그런 여자는 없다고 합니다.
도대체 내가 댓쉬한 여자는 무슨 심리일까요?
날 가지고 노는것도 아니고......
정말로 기분이 나쁩니다.
여자의 마음은 여자가 잘안다고들하는데......
이여자의 심리좀 설명좀해주세요.
저는 전혀 이해가 않갑니다.
please, 설명좀......
그리고
조금 있다가 태그 연습하는 곳에
내가 좋아하는 노래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