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넘 속상하네요.
어디에 하소연할 곳도 없고요...
제가 피부관리실 1억5000만원 들여서 오픈을 했었어요.
그런데 애를 키우면서 피부관리실을 운영하기란 넘 어려웠어요.
아직은 아이들이 너무 어려서요.
그래서 피부관리실을 남에게 맡겼는데 엉망이 되더군요.
할 수 없이 내놓기로 맘 먹었지요.
그런데 아무리 싸게 내놓아도 일단 보러오는 사람이 없네요.
남들은 잘만 넘기던데 전 왜이리 안되는지...
정말 마음을 다 비우고 2000만원에 넘긴다해도 보러오는 사람이 없네요.
제가 볼 때는 거저인데 말이지요.
넘넘 속상해서 한번 글을 올려보았어요.
제겐 시간이 별로 남지 않았답니다.
2000만원에 내놓는 것도 속상한데 2000만이라해도 보러오는 사람이 없어
더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