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1, 초등4 학년 둔 주부입니다..
그동안 알바 식으로 계속 일해왓었고..
지금 잠시 쉬면서 일자리를 구하는데 근거리에 할 만한 일이 있어 접수 했더니
정말 너무나 가까운 곳이더라구요... 또 같이 운동하는 사람들도 만날 수 있을거 같구요
낼 면접오라는데 갈등입니다...
넘 가까워서 동네 사람들 마주치는것도 별로 썩 내키지가 않고...
그나마 내가 찾던 일이라서...
어쩌면 좋을까요...좀 더 쉬었다가 딴데 갈까요...
충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