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87

꿈을 ...


BY 희망 2009-03-16

지나가다  도움되시라  ~~~

 

저희교회 집사 딸이  지금 서울 ..대에 피아노학과  다닙나다

 

돈 장난아니게듭니다

 

형편이어려우시면  피아노학과 다니기가  힘들지않을까 싶습니다만..

고3수험생때  ...여긴지방입니다

 

서울까지 교수분한테  레슨받으로 올라가더군요

 

이렇게해야  아무래도 4년제 대학엔가지않을까 합니다

실기가중요하닌까요

무엇보다 울교회 피아노반주자로 섬기지만..공부 미술  못하는것이  없을정도로  머리가 영리한것같아요

그리고  본인이  욕심이있어서..

평일에  서울올라가서..아는집서  몆밤묵고  다시 토요일에내려와서  일요일에 교회예배드리고  정말  내가보기에도

욕심과 열정 끈기가없으면  이  피아노는  힘들지않을까싶어요

 

한달에 백만원이  넘는다 들었습니다

차비랑포함해서

이교수님이 그쪽계통에서는  실력이  알아주는가보드라구요

 

지금도 한주에 금요일에가서  일요일새벽에나 집에 내려오더군요

대학교수님이 지방에서다닌다구  편리를 봐~~주셨다합니다

 

그리고 올해1학년인데  어디장소빌려서  가을경에나  세명이묶어서  장소비를낸다고하더라구요

학생이면누구나  돋주회를 연가보더라구요

 

무엇보다  더  이친구도 미술쪽으로갈려다  피아노가 자기에게는 너무나  행복하더랍니다

이쪽으로 달란트가  있었던것같아요

늦은중2  때  다시피아노시작했답니다

 

따님에게  더  자세히 물어보시고  형편이  너무안된다싶으면 어머니가 사정애기하시고  다른쪽으로  계발해야되지싶어요

 

지금성적이  상위권이라지만 고등학교까지가봐야  제실력이 나온다 하더라구요

주변에서..

 

아무튼 돈이 엄청들어가더군요

도움되사라 몆자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