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 넘게 스트레스를 받았더니, 이젠 도를 넘어서 시부모 얼굴만 보면, 전화소리만 들어도 화가 치미는데... 그래서 애가 조금만 잘못해도 큰소리를 내는데 어떡하죠? 이런 인간들때문에 내 아이들 인생 망치기 싫은데...
이런 개념없는 인간들에게 쌓인 스트레스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