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넘 지루해 운동을 다녀보려해도 용기가 없어 이러고 미루기만 하며 지내는 아줌마네요
혼자다닐걸 생각하니 뻘쭘하고 존심 상할가봐 무서워서 이러고 지내네요
아///하루하루가 허망하고 뭐하고 사나 한심스럽네요
ㅎㅎㅎ혹 ,,여긴 서울 문래동 영등포구구민센터나 문화센터로 함게 가실분 있으신가요??ㅎㅎㅎ
저도 참 웃기네욯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