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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버러지만도 못한 인간


BY 확그냥!! 2009-04-13

아우.. 열불나.

넘 열불나서 그러니 아컴 여러분 이해해 주삼....ㅠㅠ

 

야이 가스 쉐이야.

니가 박아놓고 뭐가 어째?

헤드라이트랑 앞에 범퍼 좀 나가놓고

견적이 150???

목이 아프고 어째?

야 이 쉐이야...

박은 놈이 아프겠냐... 무방비상태에서 받친 놈이 아프겠냐?

이 궤~~~자식!!!

어휴... 진짜.

돈만 많았음 너 그 가스가게 내가 폭파시켜 버렸어.

알어? 이 쉐이야.

병신같이 지가 몇 차선으로 온지 알지도 못하는 게

어서 병신같은 목격자 하나 나왔다고 그러나본데

야..그 목격자가 진술 지대로 하던??/

아유.. 병신쉐이.

너.... 죽기전에 나 한번 보고 죽어라.. 알간??

너 때메 울신랑하고 대판 붙었거덩.

이 버러지만도 못한 자식아.

내가 웬만하면 더럽고 치사해서 그냥 물어주고 끝내려고 했는데

너 안 되겠다.

너 그딴 식으로 살아가지고 인생 잘 풀리나 보자.

조만간 내가 너 가만 안 둘테니까

기다려라.

이게 좋게좋게 봐 주려고 했더니 진짜.

너 그 더러운 남 등 쳐 먹는 성격

3대까지 벌받는 거 아냐?

개쉐................................

아!!!! 열받아.

 

아컴 여러분 지송...ㅠㅠ

넘 열받아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