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열불나.
넘 열불나서 그러니 아컴 여러분 이해해 주삼....ㅠㅠ
야이 가스 쉐이야.
니가 박아놓고 뭐가 어째?
헤드라이트랑 앞에 범퍼 좀 나가놓고
견적이 150???
목이 아프고 어째?
야 이 쉐이야...
박은 놈이 아프겠냐... 무방비상태에서 받친 놈이 아프겠냐?
이 궤~~~자식!!!
어휴... 진짜.
돈만 많았음 너 그 가스가게 내가 폭파시켜 버렸어.
알어? 이 쉐이야.
병신같이 지가 몇 차선으로 온지 알지도 못하는 게
어서 병신같은 목격자 하나 나왔다고 그러나본데
야..그 목격자가 진술 지대로 하던??/
아유.. 병신쉐이.
너.... 죽기전에 나 한번 보고 죽어라.. 알간??
너 때메 울신랑하고 대판 붙었거덩.
이 버러지만도 못한 자식아.
내가 웬만하면 더럽고 치사해서 그냥 물어주고 끝내려고 했는데
너 안 되겠다.
너 그딴 식으로 살아가지고 인생 잘 풀리나 보자.
조만간 내가 너 가만 안 둘테니까
기다려라.
이게 좋게좋게 봐 주려고 했더니 진짜.
너 그 더러운 남 등 쳐 먹는 성격
3대까지 벌받는 거 아냐?
개쉐................................
아!!!! 열받아.
아컴 여러분 지송...ㅠㅠ
넘 열받아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