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월요일 운동하다가 앞사람에 의해
머리를 다쳤어요.
엑~시티 상으로는 이상을 보이지 않는데
온몸이 움직이지 못하겠고 오한에 시달리고 머리통증은
지금도 있고 메쓰껍고 두통에 자고만 싶네요.
의사소견은 뇌진탕 증상이라고
살림도 잠시접고 머리를 움직이지 말고
쉬라더군요.
때린 당사자도 운동하다가 그랬으니 뭐라할수도 없겠고요.
본인이 그랬어도 100% 책임이 없다고 내게 말하더군요.
아~~~클럽에서 그러더군요.
보험 들어놨으니 치료비 정도는 나올거라고 전화왔었구요.
문제는 머리라 빠른시일에 완치가 어려울텐데 걱정이네요.
몇일전부터는 한의원에 다니고 있어요.
물리치료받고 침도 맞고요.
황생제를 계속먹어서 한의원~~약을 지워놨어요.
저처럼 경험 있어신분 글좀 남겨주세요.
"말하는것도 힘들고 수저 드는것도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