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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님 드시라고 몇시간동안감자탕을 끓여서 다른반찬


BY 속상맘 2009-05-08

이랑 같이 보냈거든요.그런데 감자탕은 맛도 안보시고 근처에 사는 작은 시누한테 통째로 줘버렸다고 한다면

 제 감정이 아무렇지도 않아야 정상인가요?

어머님 말씀은 다른 찌개가  있어서 그랬다고,뭘 그거가지고그러냐고 내가 이상하다고 하십니다

.님들 정말 제가 이상한건가요? 속상하고 서운한맘이드느제가 잘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