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랑 같이 보냈거든요.그런데 감자탕은 맛도 안보시고 근처에 사는 작은 시누한테 통째로 줘버렸다고 한다면
제 감정이 아무렇지도 않아야 정상인가요?
어머님 말씀은 다른 찌개가 있어서 그랬다고,뭘 그거가지고그러냐고 내가 이상하다고 하십니다
.님들 정말 제가 이상한건가요? 속상하고 서운한맘이드느제가 잘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