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먹어감에따라 피부가 쳐짐도 예방할겸 경락맛사지도 받을겸
내딴에는 피부관리도 받고 아이피앨도 한번 받앗는데
지나가는말로 예뻐졌다는사람이 없네요,
피부관리실원장만 피부가 환해졌네요
관리받을때마다 사진을 찍어 컴으로 분석을 하는데
여기는 어텋게 좋아지고 여긴 이렇게 좋아지고 전과 비교해서,,
근데 제삼자가 좋아졌다고해야 그게 객관적이지않나요?
관리실주인이 여우처럼 장삿속에만 밝히는 그런사람같지는않은데
사람들이 예뻐졌다는 소리 안하더냐구 묻는데 그렇게 말하는사람이
아직 업엇거든요,
다자기살기 바빠 남에게 신경을 못써서일까요?
아직 카드로 끊은 1회가 남아 이것쓰고 다시 관리 받으려가려구요,
솔직히 자기만족도 중요하지만 남이 예뻐졌다고 말해줘야 기분이 좋을텐데
아직없으니 좀 벌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