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한달만에 아줌마 닷컴을 들어오니 반갑네요. 참힘들게 들어간 회사에서 한달만에 나왔네요.
너무나 야근이 많은 회사인데 체력의 한계가 느껴져 회사를 그만두었답니다. 나오고 나니 내자신이
왜이리 한심한지 요즘 마음이 답답합니다. 좀더 참고 일을 할걸 하는 후회와 여러가지 갈등이 마음이
편치 않네요.앞으로 뭘 해야하는지 막막합니다. 나이가 마흔중반인데 정말 뭘 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저같은 사람 또 있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