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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도 이겨내 주기를'원글쓴이 입니다


BY h 2009-05-29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애가 오늘 수학여행에서 돌아와서 님들의격려의 글이 너무 고마워 아이에게 보여줬습니다 애가 기뻐하네요. 그리고 이렇게 말합니다."나를 모르는데도 나를 응원하는 분이 있어서 좋아" 그러면서 눈에는 눈물이 맺혔지만 입은 웃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일 기숙사로 돌아갑니다. 그렇지만 반드시 미래만 생각하며 열심히 공부하겠답니다. 그래서 수학여행가서도 친구들이 놀아주지 않아도  피로푼다는 생각에 계속 잠만 잤다네요. 휼륭하게 자랄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엄마맘께서 물어셨지요 저의 애가 아들인지 딸인지.. 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