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신랑에게 여편네가 어쩌고하면 기분이 어떻세요
웅신랑 자기에게 몇마디 하면 여편네가 궁시렁 거린다고 화냅니다
전 이소리 듣고나면 화가 머리끝까지 솟지요
완전 무시하는것같아서 직장에서 자기만 빠쁘게 일하는 마냥 일없으면 놀아야하는 일용직이면서
나도 귀한집에서 이쁩받고 자란 딸이고 자식에겐 소중한 엄마인데..........
소심하고 보수적인 남편때문에 내 가슴엔 화병이 생기네요
풀고 싶어 이야기하다보면 이해력 꽝 융통성꽝 미칠것같아요
이혼하고 싶은적 수도 없이 생각;생각만
앞으로 나이가 들면 더할텐데 정말 내가 죽을것같네요
슬프고 괴롭고 절망이네요 내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