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받기만 합니다....
제때 못 받으면 걸지도 못하고 누가 한건지 궁금해도...포기해 버립니다.....
알선...알바....
어느 싱글대디 가정에 ...
참 많은 알바거리도 제공을 했네요.....
제가 그 가장분을 간첩으로 오인했던 미안함때문인데요....
그분가족이
"신문"에도 기사화되어 오르고
'티비
에도 "화폐교환"을 하여 00만원을 그 대가로 받는 알바를 할 수도 있게 되엇지요...
물론 티비에도 나왓습니다......
"화폐수집상"이랑 그 기사에는 두 분 다 제가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오늘
여러번호의 전화가 왔네요...
다 부재중....
아마도 환전과 관련된전화리라 생각하지만
씁쓸하네요.....!!!
제가 환전'신권등'을 하는 알바를 알선전문인줄 알았나봅니다...
하기사
전문적으로 한다해도 머랄 사람이야 없지요.....
어쨋든 본인은 다른일로 무지 바빴는데
다들 눈가리고 아웅식 거짓말들이나 하니
다 우습기만 합니다......
전 언쩨까지나 받기만 하면 되는걸까요....?
전화말입니다....
그리고
어느 길거리 홍삼 판매상 이야기인데요.
그거 방금 전에 발목을 삐어서
제가 다리 절고 걸어가는걸 보고는
강매해서 샀는데요....
돈 안갚는것도 아닌데
납기날만 되면 받을때까지...열번이고 스무번이고......
받릉때까지 하더라구요.....
다른 전화를 받을 수도 없게말이죠...
매달 조금씩 꼬박꼬박 갚는데 말이죠
제제 비상금은 없어도
자기네.홍삼값은 줘야한다니...
방금 전에 다친 발목은
찜질이나
파스를 붙이는게 낫는것이지
홍삼 액먹는다고
그게 낫나요...?
아주 웃긴 상술이고요....
참...얍삽합니다...
이번에 다 갚고 나면
홍삼 밭도 돌아서 다닐 겁니다,전......
홍삼.
그거보다 더 좋은 황삼,흑삼은
다 일본으로 보낸다네요....
쳇.
어리석은 국민들만 죽어나는
상업.....
머 돈이나 많이씩들 줘두나요?
물가만 ㅅ기냥 높아지지
수입,지급월급은
오르지도 않으면서 말이죠....ㅋㅋㅋ
아! 전 아까 나갔다 들어와서 못씻었더니...
찝찝해서 씻을래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