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 이런 행동들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내가 전화을 하면 손님들과 식사중이다
이말만하고 전화뚝 ..몇시간째 연락 두절
통화가 돼면 손님하고 식사 중이다
서울에 있을때도 이랬지만 지금은 지방에 내려가 있는중인데
전번에는 제가 퇴근하고 집에와 전화을 하인까 계속안받더니
집에 와서 잤다는거예요 조금있다 또했더니 처음엔 안받고두번째하인까
받더니 옆에 누가 있는것처럼 착구 전화을 끈을려고 해요
(옆에 누가 있어 말하기가 불편한것처럼) 이따 해준다고 끈으라고 ...
이상한 생각이 들죠 (모텔에 여자랑 있었서 내 전화을 못받은거구 지금은
여자가 옆에 타고 있다는 느낌) 여자을 대려다
준생각이 착구 들어요 ..오늘도 일요일인데 낮에 두시부터
4시 30분까지 전화을 안받아요 저녁 6시에 했더니 손님들하고
식사중이라고 이말만 하고 끈는거에요
여자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바람끼가 있는데
본인은 절대 아니라고 본인을 믿으라고 큰소리 치는데
자기 아내한사람은 믿게 해야죠 밖에서 어느 누가 별말을 다해도 아내가
믿을수 있게 행동을 해야 잔아요 처음 부터 믿음을
줬음 의심을 안하는데 들려오는 소리는 여자 관계가 복잡하다
이런말을 내가 듣고 살아야 하고 이사람을 기다려야하는지요
이제는 정말 싫습니다 생활비을 주는것도 아니고
내가 벌어서 생활하거든요 ..왜나는 이사람을 버리지 못하고
집착하고 있는걸까요 ..내가 한심하다는 생각이드네요
화가 나서 내 전화기 전원스윗치을 꺼버렸네요...
손님들하고 식사을 하면 통화을 못하는건지 ..누구와 식사을
하고 있다 왜 말을 못하고 ..왜말을 못하냐고 한번은
싸운적이 있는데 그러대요 그사람왈.식사 중에 중요한 야기하는데 당신하고
이런말 저런말 하겠느냐 이러대요 ..
오늘도 이런생각을 떨쳐버릴수가 없네요 ..낮에 여자랑 모텔에
갔다가 저녁먹고 있을거란생각이 착구 드네요 내가 이상한가요
이제는 포기 해야하는데 헤어져야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