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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적으로 내 재산을 노린 친모....그녀는 일제시대에 경기고녀를 나왔다!


BY 웃기네 2009-07-10

어머니...그녀는 내게 그 말 들을 자격이 없다.

 

그녀는 내 앞에서는

즐거운모습을 보인적이 없다....단 한 번도.

 

오로지 일벌레처럼

 내가보는곳에선 일만했다.

 

그런데

다른 나의 동생들과는

놀이도 하고 여행도 하고

외식도 하며 살았다니.......!!!

그런자리에 참석할 때는

내게는 보이지 않는곳에서 화장도하고 악세사리도 즐겼다고하네.....

그래서인지

내 아랫동생들은

옷도 가지가지로해입고 살았고

악세사리도 다양했었다.

게다가 그애들은

도무지 돈 버는모습을 보인적이없고

다들

잘놀고 잘먹었다...

 

어머니....

그녀는 죽었다는지가 벌써 3년째이건만

하루에도 두어번씩

 "우리 00"우리00"하며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

너무도 기가막혀서.............

내가 잘먹지를 못한 영양실조라서

활달하지 않은 것을 이용한

여러가지짓들을 자꾸하는데

특히 내 이름자중 성씨에 받침자가없는데

받침자가있는 사람의

동명이인의 이름을 바로 내옆에서 불러대고들하며

내 눈치들을 살핀다.......

나는 그 모습들이 우습고 슬프다....

 

그여자는 인맥이 형편없나보다...그럼 그들무리는 다 사기꾼이아닌가?

 

내인생을 망쳐놓은 그들은

죽었다고 거짓말을 해놓고는

대체 뭐를 해서 살아가는것인가????

 

귀신들이라고?ㅋㅋㅋ

호적등의 근거자료를 다 앗긴,또는 다 말소한 자들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