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그녀는 내게 그 말 들을 자격이 없다.
그녀는 내 앞에서는
즐거운모습을 보인적이 없다....단 한 번도.
오로지 일벌레처럼
내가보는곳에선 일만했다.
그런데
다른 나의 동생들과는
놀이도 하고 여행도 하고
외식도 하며 살았다니.......!!!
그런자리에 참석할 때는
내게는 보이지 않는곳에서 화장도하고 악세사리도 즐겼다고하네.....
그래서인지
내 아랫동생들은
옷도 가지가지로해입고 살았고
악세사리도 다양했었다.
게다가 그애들은
도무지 돈 버는모습을 보인적이없고
다들
잘놀고 잘먹었다...
어머니....
그녀는 죽었다는지가 벌써 3년째이건만
하루에도 두어번씩
"우리 00"우리00"하며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
너무도 기가막혀서.............
내가 잘먹지를 못한 영양실조라서
활달하지 않은 것을 이용한
여러가지짓들을 자꾸하는데
특히 내 이름자중 성씨에 받침자가없는데
받침자가있는 사람의
동명이인의 이름을 바로 내옆에서 불러대고들하며
내 눈치들을 살핀다.......
나는 그 모습들이 우습고 슬프다....
그여자는 인맥이 형편없나보다...그럼 그들무리는 다 사기꾼이아닌가?
내인생을 망쳐놓은 그들은
죽었다고 거짓말을 해놓고는
대체 뭐를 해서 살아가는것인가????
귀신들이라고?ㅋㅋㅋ
호적등의 근거자료를 다 앗긴,또는 다 말소한 자들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