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키우며 살다보니 참 많은 상처를 받고 사는 것 같다.
특히 여자들 ..아줌마들과의 관계에서 ..살면서 상처는 이런데서 받는게 제일 심하고 아픈것 같다.
아이들 학교 입학하고 난니 참 시끄럽다는 걸 알았다.
보통 스트레스가 아니다/ 그 이유는 말,말,말,
학교 엄마들 동네 엄마들 하고는 꼭 어울리고 껴다녀야하고 몰려다녀야 하는걸까?/
하루에도 몇번씩 나에게 묻는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주위에선 큰일이라 생각들 하는 것 같다..
나역시도 답이 없다
오늘 운동장에 뭉치뭉치 몰 려 수다떠는 모습들을 보니 갑갑하게 느껴졋다.
혼자 한시라도 행동하고 생활하면 정말 큰일이날까?/
내가 아는 사람들 ..여자들 관계 속에서 상처를 받아 힘들어 하는 이들이 많다.
그런데 알고보면 다들 그렇단다..
휴~~선배님들 마음으로 와닿는 얘기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