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런글 어디가서 잘 못쓰겠던데..
여긴 익명이라 이렇게 글을써요........;
저는 30대 주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최근에 저희 남편이 조루증인것 같아서요,,,
자신은 극구 부인하지만....많이 스트레스 받는것 같네요,,
밤이면 제 눈치도 보고...
저는 솔직히 많이 신경은 안쓰는데..그런 남편을 보니 안쓰럽네요..
병원에 데려갈까 생각하고..말해봤는데..화만내고...
인터넷에서 찾아봣는데..먹는 조루치료제가 곧 나온다고..하니 거기에 한번 기대해볼까 생각중이예요...
혹시 주변에 이런일을 겪으셨거나
이와 비슷한 상황이신분들...
저희 남편을 위한 여러 의견쫌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