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엔 남편이 직장 생활 했다
지금은 사업을 하고 있고 안정도 됐다
며칠전 참한 주부로 알았는데 담배를 피운는걸 알았다
그래서 이야기 했더니 나같은 바보나 안피우지 요즘
여자들 많이 피우고 담배 피는게 뭐가 대수롭냐고 말한다
사업전에는 그런 이야기하면 어머나 그래 그런여자래 이렇게
말하던 남편이다
생각이 바뀌었다
얼마나 술을 먹고 다니고 그런 여자들이랑 많이 마주쳤으니
그런게 당연하게 받아졌을까
난 깜짝 놀랬다 진짜로 웃긴다
내옷은 안사입어도 밖에 나가면 나 욕 먹을까봐 남편것은 철마다
메이커 사입혔더니 다 소용없다
이제부턴 난 나만을 위해 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