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우리 남편이 "나에게 바라지말라."고 말하면서 "나도 너에게 바라는거 없다"는데...
이걸 어찌 해석해야할찌요?
우리가 얼마전 부터 좀 힘든상황이 있긴해도 서로 잘 이겨내고 있었는데
서로 아직 힘들다는것 은 알자만 어떤 마음에서 이런말을 할까요?
부부사이에 바라는것 이 없어야하나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