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왜이런지 내가 내맘을 잘 모르겠어요.
모임에 아이들일로 좀 불미스런일이 있고 기분이 좀 나쁜일이 생겨 이틀 나가지 않았는데
삼일째되는날 모임에 나가니 그날은 모임이 없이 문이 꼭곡 닫겨져 있었답니다.
기분이 더 나빠지기 시작하네요.
아무도 나에게 말을 안해줘서..
살면서 그런때 있잔아요. 마음에 없지만 상황에의해 모임에 나가게되고 아이들일로 안나가게 되니
모양새는 안좋고 속좁은사람으로 되어지는게 싫고
나는 안가고 싶은데 사람들과 쉽게 관계를 끊는것 같아 내가 싫고
억지로 나가자니 나가기싫고 마음이 나갈까 말까 180도 달라지는 내 마음을 너떡해야하죠..
선택을 못하는것도 병인가요... 모양새냐 내마음이냐...
약간 껄그러운일이 있으면 얼굴 보기가 불편해 피하고 싶네여.
이럴때 어떡게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