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날 남편이 전화을 오후내내 안받아요...
저녁 6시쯤에 받았는데 지금 손님하고 저녁
식사중이라고 전화을 뚝끈는거예요...
나중에 물어봤더니 받기 싫어서 낮에 안받았다고 하더군요..
낮에 안받을때도 모텔에서 혹시 여자랑 같이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
남편이 지즘은 지방에 2개월째 가있거든요 .....
제가 너무 예민한가요 ....받기 싫어서 안받았단말이
꼭여자랑 같이 있었다는 말로 들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