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동네에서 들은 소리에요
신도시구요
한아들이 애인 명품 사주려고 자기 신장 한쪽을 팔았다는군요
그 어미 놀라고 슬퍼서 여자를 만나서
그 돈으로 명품가방 사고싶었냐고 물었더니
나는 몰랐다!라고 말하곤 다른 애인찾아 헤어졌다는군요
그런 아들이 자살할까봐 엄마는 아들 눈치만 보고 전전긍긍하고
남편은 대체 아들을 어떻게 키웠길래 이지경까지 왔냐고 이혼했다는군요
아랫글에서 결혼전 예비 며늘이 아무리 당돌해도 그렇지
평생 땀흘려 남편없이 돈 모은 것 내게 달라는 것처럼 아연실색할 일도 다시 없을겁니다
어찌 그런 요구를...ㅠㅠ
에미 금이야 옥이야 길렀더니 제 신장 어미 몰래 떼어 팔아 애인 명품이나 사주고도 채인 사람...
아픕니다
그 이야기 듣고 다시 한번 인성교육을 생각하고 또 생각했습니다
지금 예비며늘 이야기 읽고 다시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생각해봅니다
내 아이는 다른 사람에게 어떤 행동을 하고 다니나...
어떻게 상처를 주고 사나 그러면서도 그게 잘난것으로 착각하는 무서운 일을 하고 있는지는 아닌가...말이지요
우리 모두 자녀들 단속 잘합시다
내 자녀가 보호받고 고임 받으려면 부모 챙김이 더 중요하겠지요
우리 공부하는 모든 사람들 회원들 모두 쓰러질 정도로 충격을 받았어요
그토록 귀한 내새끼가 그런행동을 했다면...하고 다 놀라서 눈물찔끔까지 한 사람도 있었지요
나가서 내 자식 어떻게 하는지 돌아봐주는 글이 되고싶어 올리게되었어요
에혀=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