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남편은 축구 등산 낚시 골프 그리고도 한달이면 여기저기 거래처모임 ...
모임나가기도 바쁘고 그런사람인데 나몰래 자꾸 카페 가입을 하네요
4년전 일이구여 내생일 이어서 외식하자고 전화했더니 일이 바쁘다고 말했던 사람이
띠모임에 여자랑 밥먹은걸 이주정도 지나서 알게되었구요
그냥 평일도 아니고 생일날이어서 더화나서 싸우고 그랬지요
그러고는 내압박에 탈퇴를 했고 두달전부터 나만보면 컴을 닫길래 이상하다 하고 봤더니
또 띠모임에 가입했네요
내가 아는걸 남편은 알지 못하고 있고 그냥 두고 보는중인데 이남자 맘이 허해서 그런걸까 ???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