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교통사고로 병원을전전하며산 세월이6년이넘어가네요 정말뒤한번안돌아보고 앞만보며산세월 식물인간같았던 남편이이젠조금씩 눈맞춤하며 나에게 손을내미네요 전사랑이란 그래요 육체적이아닌 정신적인사랑이가능하다는것을알았죠 그런데 내나이47 이번가을은왜이리 맥이빠지고 눈물이날까요 이유를알수가없어요 내가나를다스릴수가없네요 다시힘을내고싶어요 씩씩한 아줌마들이 방법좀가르쳐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