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비가 와도 참 좋았는데..
나이가 한두살 먹으면서
애기낳고 아줌마가 되가면서
비가오면 왜케 싫은지요.
우선 나가기도 번잡스럽고
빨래널기도 힘들고..
허리도 아프고..
오늘도 케토톱 하나 붙혀서 허리통증도 가셔야겠네요..
낼은 날이 맑아지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