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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 오지마라..


BY 글루미맘 2009-09-21

예전엔 비가 와도 참 좋았는데..

나이가 한두살 먹으면서

애기낳고 아줌마가 되가면서

비가오면 왜케 싫은지요.

우선 나가기도 번잡스럽고

빨래널기도 힘들고..

허리도 아프고..

오늘도 케토톱 하나 붙혀서 허리통증도 가셔야겠네요..

낼은 날이 맑아지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