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이혼으로 버려지는 아이들..
봉사활동을 가서 보면
5살짜리들도 이별공식을 알고 있습니다.
아무렇지 않은듯한 이별공식을 말하는 아이의 말에 제 마음은 더 아픕니다.
해피홈은 이런 아이들이 있는 곳입니다.
봉사활동을 하는 입장에서 너무 속상하고 안타까워 글을 올립니다.
사이트는 http://www.withgo.or.kr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