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휴~~~참사는게힘들다
결혼십삼년 연애결혼 가족반대로 조금힘들게 결혼했다
남편에바람으로<두달>지금도 사실힘들다
그래도 남들보다 여유는 그닥없었지만..성실한가장 ..성격도그만하면 좋고 워낙활달해서 남들도다~~좋아하는스탈이다..외모는 중간정도이다
난 교회에다닌다
직분도있고 ..기도로서 아마도 힘든이시기를 잘넘기며 살아가는지도모르겠다
내가 교회다닌다는이유로 그것도 나일론신자가아니라서 ..남편을이해한다 <나를볶았지만>
너무 성령체험받고 방언기도가 너무좋아서 은혜속에 살았던나다
새볃도 몆달 다녔다
너무좋아서...겉으론 울가족 아무문제없이보였다
애들도 큰딸은 6학년 아들은7살이다
다~~건강하고 이뿌고 ....
울애들을 신앙안에서 올바르게 키우고싶었다
월~봄부터 남편꿈만꾸면 여자가 보이는꿈만 발각되기까지 3번보였다
그때부터 내가 새벽기도다닐때다
그리고 울부부는 아들낳고부터 각방쓴다
서로편해서~~`
근대그게 아니였다
남편은 올봄부터 외로뤘던것같다
자꾸나에게 교회에 뺏긴기분이라했다
그렇다고내가 사이비도아니고 내가정 다~~돌보고 남편배려하고 그다음에 봉사하고했다
남편은자영업 같이 집공사들어가면서 그여자<페인트..방수>를 만난것같다
좋아하던 잠자리도 보름에한번 한달넘어서하고..난 일하고 피곤해서 그런가부다했다
근데 핸폰도 꺼놓고 새벽4~5시에들어왔다
자꾸매일2.3시귀가
6월달부터 난 의심했다
꿈자리도그렇고 남편이 평소안하던행동들을보면서 직감했다
7월 28일경 저녁 음성문자발견
남편들어왔으니 집으로하지말란소리.. 마지막엔 트렁크에 보약넣어났으니 꺼내가져가란말..그것도 다정하게반말로
순간 난 온몸이 부들부들떨렸다 눈물도안나왔다
현실로 다가온 이문제앞에...그땐 다 무너졌다
그어떤것도 날 위로가안되었다
남편에 발뺌..
그날밤 내가 자고있는남편을깨우고 음성듣게하고 너무분해서 남편에등을 마구때렸다
그리고 난 술을못먹은내가...소주를사다 반병을먹었다
그날 날씨는 날위로하듯비가 내렸다
집에같이있을수없었다
새벽에 울며 미친듯이 헤집고다녔다
남편에변명 ..더 죽으고싶을정도로 날 배반했다는 사실앞에 나 자신이 맘이 무너졌다
이혼도 수차례생각..하루에도 열두번요동치는 마음때문에 힘들었다
남편을 내가 사랑하고 있었나보다
놓치고 싶지않았고 울ㄴ애들 상처주고싶지않았고 그리고 하나님을 믿는자녀로써 더욱그랬다
지금은 서로가 노력한다
세월이가면 치유되겠지하고...지금은 내가 육적이 아닌 영적으로 바라볼려고 한다
남편을 언젠가는 교회로 전도하고싶다
힘들었던 시간들...
엊그젠 . 그여자남편핸폰을 본인이 쓰는건지...서로 문자를 3통주고받았다
마지막엔 수신통화 그여자가 남편이름으로 전화를걸었다
지방에 혼자일하러 간모양이다
남편에변명...하지만 그문자엔 서로 보고싶다 사랑한다 내ㅇ용은 없으니 ......
몆달만난사이인것같은데... 서로안보고 떨어져있으면 마음이 멀어지겠지요????
남편이 정까지 좋다하니 내 마음이 더 힘들었다
지금도 힘든게사실이지만......울애들생각하면서...
어찌보면 그여자도 가엽다는생각이든다
남편과사이가 별로였으니<내생각엔>..남에남자 만난거고 고생하고사니 더그렇고
내가 비정상같다
힘든이마음에도 그여잘놓고 기도하고있으니..
세월이빨리가길 기다린다..
자살까지 생각할정도로 힘들었지만..
남편에마음이 방황하지않고 가정으로 돌아오기를 ..그리고 같이 손잡고 교회가는거...봉사하다
삶을 마치는거...아름답게 노년을 봉사하다 죽는거....내소원이다..기도제목이고...눈물이난다....
혹 저와같은상황에 노인분들..꼭 힘내시고 너무본인을 자악하지마세요
한번에 실수 너그러히 용서해주고.애들생각해서 부디..
너무힘들다는거알지만.. 본인스스로 이겨낼수밖에...없습니다
가정을 지킵시다.....
세상이 너무각박하고 이기적으로가고 타락으로 가고있는이시점에서..지혜롭게 대처하면서 ..살아갑시다
두서없는글 ..이해해주시고 조금이나마 제글이 저와같은 상황에 있는분들에게 도움드리고자 제마음을 내놓습니다
전 지금도 저자신과 싸우고있지만 ..믿음으로 반드시 승리하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