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믿고싶은데...
내 가 남편을 모른는 걸까요? 남자를 이해한다고 생각했는데,,,
언제부터인가,허리가 아프다는핑계로 저에게자주오지도 않고,한달에2번,잘하면
1번인가, 엊그제는 등을 보여주면서 목욕탕에서 아이가 아빠인줄알고 만졌는데 등에 손톱자국을 보여주더라구요... 글구 며칠안돼서 는 바지 입다가 지퍼에 긁혀서 상처가 났다고하면서 거시기에 상처가 있더라구요... 관계해서 억지로하다가 긇힌상처처럼 말에요,이해할려구하는데 뭔가 미씸쩍 습니다. 아내를 생각한다면 그런것은 조심해야하는것인데...
제가 잘못생각한걸까요...
언제 부터인가 느낌은 이상해서 그냥 애아빠구, 애써 태연한척 햇지만, 그런 모습을 볼때면 이상해 집니다, 뒤라도 캐보고 싶은생각도 듬다
그냥 모른척 하고 살아가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