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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사고치는 남편놈 버릇 어떻게고쳐야죠


BY 미쳐 2009-10-23

제밥그릇 못챙기고 남일해주기 좋아하는놈.

남들이 잘한다잘한다하니 진짜인줄 아는 머저리같은놈.

남들한테는 맨날 속고만 살면서  어찌 그리 제마눌은 잘 속이는거야.

번번히 속아주고 넘어가주는 제탓이겟죠.

저몰래 대출을 천오백이나 받았는데 상환하라고 날라왔네요.

스벌넘의 새끼

우리애들 재활용옷사다 입히고 남의 옷얻어입히고 궁상떨고사는데.

아...정말 혼자서 아끼고 살 필요없네요.

그나저나 이 시벌넘 퇴근해서오면 어찌 잡들이를 한대요.

모가지를 따버리고싶네.스벌넘의새끼

이새끼 버릇을 어찌잡는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