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밥그릇 못챙기고 남일해주기 좋아하는놈.
남들이 잘한다잘한다하니 진짜인줄 아는 머저리같은놈.
남들한테는 맨날 속고만 살면서 어찌 그리 제마눌은 잘 속이는거야.
번번히 속아주고 넘어가주는 제탓이겟죠.
저몰래 대출을 천오백이나 받았는데 상환하라고 날라왔네요.
스벌넘의 새끼
우리애들 재활용옷사다 입히고 남의 옷얻어입히고 궁상떨고사는데.
아...정말 혼자서 아끼고 살 필요없네요.
그나저나 이 시벌넘 퇴근해서오면 어찌 잡들이를 한대요.
모가지를 따버리고싶네.스벌넘의새끼
이새끼 버릇을 어찌잡는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