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어머니와 통화하고나서 씁씁하네요~
친정어머니말의 요지는 당신이 바라는것 만큼 친정부모한테
신경을 안쓴다는거지요
"잘지내냐"?하시기에 잘지대고 있다고 하니
"너만 잘지내면 다냐"?하시기에
"그럼 뭘 더 바라시는냐"고 잘지내시라고 전화를 끝었습니다
친정부모일은 알아서 하시면 좋으련만
친정에 정도 없는 딸을 왜자꾸 끌어 들이려하시는지~
내가 못되고 이기적인것같아 통화가끝나도 내마음이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