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중학생 딸아이입니다,
초5학년때 컴으로 야동을 보다가 들켰을때 처음엔 그냥 이러저래 등등 으로 대화로 풀어 나갔습니다,
정말로 어른들 도 야동처럼 하지 않는다 호기심에 한번 봤으니까 다시는 보지말아라 했습니다,
그런데 또 한달 뒤 보다 들켰지요 그때는 좀 혼을 냈습니다
그러고 나서는 안보길래 아이제 호기심이 다 해결 됬나 보다 했는데
그게 아니었나 봅니다,
오늘 엠피3에 텍스트 창에 보니 야설을 받아서 그동안 보고 있었더군요
이건 정말로 야한 동영상보다 글 로서 보여지는거라 정말로 상상할수 없는 말이 다 있고
어떻게 이런걸 다운받아서 읽고 있는지..........아이에게 화가나서 지금 폭발하기 일보 직전인데
일단은 참았다가 저녁에 이야기 해볼려고 합니다,
지금 이나이에 다 그런건지 아니면 우리 애가 빠른건지........???
지금 화도나고 이일을 어떻게 해야 좋을지 여기 오신분들에게 상의 하고 싶네요
남자도 아니고 여자아이가 무슨 성적호기심이 이렇게 강한지........???
갑갑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