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살에 개인업체에 경리로 일하고 있는 직장맘입니다
최근에 스트레스로 회사를 그만두고싶은데
나이가 많은지라 직장구하기도 쉽지않고
급여가 너무 적어 전부터 이직을 생각하고 있었지만
또다른 환경에 적응하기도 쉽지않고 해서 맘을 접었는데,,,,
직장구하는 분들에게는 배부른 소리로 들리겠지만
사장의 집요한 성격,,,작은 실수도 그냥 넘어가지 못하고 지적하고
다른직원들도 그런 사장 성격때문에 다들 힘들어합니다
에휴 힘드네요 나름 성실하고 꼼꼼하게 일하는데도 ,,,그건 묻혀버리네요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참고 다니면 내년에 42,,직장구하기가 더 힘들거같고
올해안에 옮겨야할지,,,,더 참고 다녀야할지 ,,,고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