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시고 들어오면 통화기록, 문자메세지 아무것도 없이 깨끗이 지우고 들어와요.
전력은 없었지만 -있어도 몰랐을수도있구요- 뭔가 감추고싶은걸까요?
자기 휴대폰 만지지도 못하게하거든요. 그건 아주 오래전부터
원래 성격이 그런줄아는지라 가끔 한번씩 보는데 기록은 지우고다닌지는 1년정도 되어가는 것 같아요.
이것저것 의심할까봐 귀찮아서 그럴꺼라는 사람도 있는데.
모르겠어요. 신경쓰고싶지않다가도 맘이 쓰여요.
경험있으신 분들, 답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