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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묻습니다


BY 가을타는아줌마 2009-11-02

전 40대 중반의 아줌입니다   아이들은  이제 중고생으로   제손에서 많이 벗어난 상태지만  아직 둘째가 제앞가림 을

 

잘못합니다   특히 학교 생활을 많이힘들어  합니다   전 이제  그동안의 지겨웠던 육아 에서 벗어나  새로운생활을  찿

 

고싶은데  제나이가 나이인지라 만만한일이없고   남편도 살림과 아이들에게  충실하길 원합니다    모임이 없는것은  

 

아니지만  겊데기 식이라  많이 허전합니다    일을하자니 살림에소올하게 될것 같고  사실   아이들이 사춘기라  엄마

 

가 없으면   엇나갈것 같기만합니다    자꾸만 우울감이옵니다   현명하신 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