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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살던집


BY dkrkquf 2009-11-02

시어머니돌아가시고 작은아파트 남았는데 큰아들이 자기마음대로 팔아서 시어머니랑같이살던 아들에게 작은집얻어주고 나머지는 지딸 고시뒷바라지 한다며 지가 가지겠다고 하네요  집명이는 시어머니랑 같이살던아들 명의인데 이아들이 약간 지능이 떨어져요  다른 형제들이 말도못꺼내게 소리소리 지르고 지가 시어머니뒷바라지 다했다고 하며 지가 가지겠다고 하네요  다른형제들과 의논한마디  없이 어떡해 그럴수 있는지 .....

시누이셋모여있을때 울남편이 이야기 하자 손아래시누이들은 자리를 피하네요  그것들은 받은게 있는지 말도안해요

큰시누만 울면서 참으라고 하네요  구남매인데 남보다못해요 울남편 자기형 안보겠다고 하네요 보지말라고 했어요

울남편은 자기형이 머리수술하고 형편이 어려우니깐 둘째형은 좀줘야하는것아니냐는 주장이에요

둘째시숙은 바람펴서 간통으로 살다가 나와서 바람핀 여자랑 중국갔다가 넘어져 머리다쳣 수술 받고 본부인 한테 병수발 들라고 기어들어와서 누워병간호 받고 있데요  세째시누이가 다른 형제들한테 조금씩돈을 걷어서 오십만원 갔다주었더니 동서가 돈을 낼름받드라고 하네요   지오빠가 한짓은 생각도못하고 그런말을 하는지모르겠어요  도덕심이없나봐요   그시누이도 직장내에서 유부남이랑 바람나서  그유부남 이혼시켜 지가 데리고 사네요   그밑에 시누이는 동네 유부남이랑 바람나서 그남자 부인한테들켜 머리채 잡히고 생난리쳤거든요  집안식구들이 정상이아닌것같아요 울남편도 끼가 다분해서 바람피고도 집에 와서 큰소리치고 양심에 가책도 못느끼는것같네요    시어머니 아파트 판돈 조금이라도 받고 싶은데 방법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