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때 만난 한 남자을 못잊어
53년간 결혼도 안하고 혼자 살다가 ...그만 저세상으로
고교때 잠깐 만난 한 남자을 못잊고 있을 때
그남자는 군대을 다녀왔고 결혼도 해 아들딸 낳고
잘살고 있는데 ,그집에다 여자가 계속전화을 하고
가족중에 누가 받아도 그냥 끈고 그랬는데..
피치 못할 사정으로 가정불화로 인해 남자가 이혼을
했는데 ..그래서 이남자가 한 평생을 자기을 못잊고
결혼도 53년간 안하고 살았다는것을 알기에
이혼후 그 여자와 남은 여생을 살아줘야 하지않겠냐는
마음으로 그 여자을 수소문해 찿았는데 .그만 안타깝게도
하늘 나라로 갔다네요 병을 얻어서 ...
정말 삼유 같은 소설이죠 ...이 남자와 그 여자는
이승에 인연이 없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