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식으로 인정할수없다" 고 말했다네요.
엄청 상처 받았겠어요. 그 딸이요.
자기 관리 잘 못한 장관도 나쁘고
돈 받아낼 요량으로 접근한 그 엄마도 나쁜데
잘못한일 없는 딸이 큰 상처를 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