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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액등기...(전세)


BY 행복맘 2009-11-19

사정산 1년이란는 조건으로 가야해서 마침 나온곳이 있어서

계약을 했는데....하고보니 등기상에 융자금이랑 최고채권액이 넘 많아 걱정입니다..

물론 주인은 잔금치룬날 오천을 갚고 한달뒤에 삼천정도만  남겨두고 오천을 갚는다는 조건으로..

계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융자금이 많아서 그런부분이 걸린다고 갚지 않아서 생길수있는 문제점들을 지적하니..

흥분한  부동산 아저씨  난리도 아니게 혼자서 흥분하고 주인측에서

갚는다고 했는데..사람을 못믿냐는둥 한바탕 실갱이을 했네요...

 

세입자가 불안해하면 중개인이 문제가 생기지않게 처리해줘야하건만..

우리가 말한것마다 주인측에 전화해서 물어보고 주인이 하라니까 그때서야 계약서에 명시..

전세로 간다고 무시하는지...호칭도 주인한테는 사장 우리한테는 댁....

 

암튼...

전세로 가는데요,...최고채권액이 많아서..

감액등기 해보신분 계신가요~~?

계약한 부동산에선 그런 얘기도 안해주는데 다른부동산서 물어보니

융자금 전액을 다 갚아도 감액등기를 안하면 1순위는 여전히 은행이라서

반드시 감액등기를 해달라고 하든데..

 

계약서상엔 융자금을 갚지않을시

생기는 손해는 주인측에서 배상한다라고만 썼는데..잔금 치를때 감액등기요구하면

주인측에서 들어줄까요~~~?

 

계약서상엔 융자를 갚지 않아서 일어나는 문제들은 주인측에서 손해배상한다라고 썼는데..

잔금치룬날 어차피 다시 계약서를 써야하니 그때 말하면 들어줄까요~~~?

융자를 떠안고 집을 이번에 사서 전세를 놓았는데...매매가 진행중이라서 매도인,매수인,세입자 셋이서

계약서를 작성해서 진짜 주인과는 잔금치룬날 게약서상 내용과 똑같이 다시 쓴다고 합니다..

 

아님 미리 부동산측에 감액등기 해달라고 말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