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내염(입 안쪽 점막과 혀 밑이 하얗게 헐고 페이는 증상)으로 식사의 즐거움을 잃은지 8개월째 입니다.
일이 힘들거나 생리때가 다가오면 더 합니다.
심하면 말하기도 힘들정도로 통증이 심하구요 물을 먹기도 고통스럽게 됩니다.
병원에서 약을 먹으면 그 때뿐, 다시 시작됩니다.
점점 삶의 질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밥 한술 입에 물고 눈물이 마구 마구 떨어집니다.
찬물에 밥말아서 겨우 몇 술 먹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