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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요원...아들


BY 눈이오네 2009-12-05

혹시 아들이 공익요원으로 근무하시는 아컴님들께 여쭤볼께요

울아들  3개월전에  ** 시청 의 공익요원으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시청의 바쁘다고 소문나 부서중  한부서에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민원을 보는일인데 윗 선임도 있지만 울아들이 일을 배워서 이제는 거의 다 혼자

도맏아 본답니다

그런데 제가 이해가 안되는건

같이 근무하는 공무원들의 행패라면 행패인듯,,

개인 심부름까지 시킨답니다

서두는 "미안하지만" 하면서  수료를 현금으로 바꿔 오라는둥,,담배심부름과 자기가 다른 부서로

갖다줄 서류며 복사며...울아들을 시키고...그래서 울 아들이 뭐하나 봤더니 인터넷 쇼핑몰을

보면서도 시킨다고 하더군요

하도 속이 뒤집어 져서리..

 

군복무를 시청에서 하는거고 분명히

아들의 일은 확실히 있는데

공무원들의 잡심부름까지 해야하는건가요?

무슨 알바생도 아니고..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 좋은의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