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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곁에 있으면 불쾌해지네요


BY 사랑하고픈데.. 2009-12-08

한 분이 문화강좌에 오시네요

50후반 그런데 전 그분이 힘드네요

너무 돈이 많아서 이번주는 이나라 다음주는 저나라...

이해합니다 늘 사랑받기 원하는 분이란거

남편 없어서 무시 할까봐 그러는거...이해하지만 분수를 넘는 일이 다른 사람을 바보취급하는 것처럼됩니다

대학나오지 않은 집안에 대한 비난

너무 잘살아서 빈곤은 모르는 분

환경오염이 안되라고 당신컵 갖어오는것 옳고 본받아야한다고 느끼지만 않하는 사람은 나쁜사람 지구 망하게하고 자녀들에게 지구없이 만들어놓고 죽는 사람인양..말하는 것이 너무 황당해요

밀가루 농약때문에 빵을 먹지않고 자기는 먹으려면 국산밀가루로 먹고 빵을 사온 사람을 황당하게 하는 사람이지요

채소 과일은 유기농으로만 먹되

유기농도 3가지 다 다른데 이런거나 알라나몰라~라고하면서..ㅠㅠ

말 한마디가 가시 돋힌 말이요 단어이니...

파도 농약덩어리라 입은 모두 버리고 대만 먹어야하고...

너무도 황당한 논리앞에 전 그 문화강좌를 가고싶지않아지네요

 

제가 이상한 사람인가요???

그녀의 논리가 너무도 싫어지네요 억지도 싫구...

며늘에겐 세상에 가장 아름답고 덕있는 시어머님이고[당신 자화자찬인격]

너무 잘해주면 며늘이 싫어한다고들 응수하면 우리며늘은 않그런다나? 너무나 좋아한다나??

자기가 절임배추를 구입해서 사면 다 절임배추를 사야 현명한 사람이고 주부이고 아니면 뒤떨어진 주부처럼...

황당한 자기주장은 도를 넘어서네요 에혀!

 

밥 많이 먹는 사람 간식 많이 먹는 사람은 이해불가라고 늘 노래하는 사람

유기농 먹지않으면 바보요 어리석은 아내요 엄마라고 하는 사람

혼자 종교[카-]를 섭렵해서 다 아는 사람

인생을 달관한 사람이라고 여기지요

...정말 제가 잘못된 사고방식의 사람일까요...???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