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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하는것들 천지 빼가리.


BY 요새 2009-12-08

동창모임서 눈 맞지를 않나.

등산가서 눈 맞지를 않나.

애들 다 키워놓고 참 드럽게 지랄들이다.

오늘 식당에 손님으로 온 두 연놈도 불륜이더라.

미친년 신랑 벌어 생활비 받아 쓴다는 년이

외간 남자가 돈 이백 빌려달라고 하니

첨엔 안준다고 하다간 밥 다 먹어 갈무렵 준단다.

상대놈은 이자까지 쳐준단다.

상대녀 이자 필요 없다는데두..

이자 것두 삼부로 쳐둔대.

미틴..

나혼자 속으로 떼먹을 심보구나 했다.

헌데 상대년도 참 쓰레기더라.

작년에 웬 잡놈한테 천만원 빌려주고 못받았단다.

그놈은 핸드폰 번호 바꾸고 잠수타고..

그리하여 지금 남편 모르게 생활비에서 한달 이십만원식 떼어 대신 갚아준단다.

몫돈 나감 신랑한테 들키겄지.

그런데도 또 빌려준단다.

몸땡이 주니 돈 안주고는 못베긴다는걸 넘들이 알고 꼬드기는데 어이구 등신쪼다 같은 년.

참 그집 서방 불쌍하다.

있는 자존심 없는 자존심 구겨가며 처자식 위해 사는데

정작 여편네는  넘들한테 가랭이 벌려줘 돈 갖다바쳐줘.

하늘이 무섭지 않는지 물어보고 싶다.

사람인지 짐승인지 당췌 양심도 부끄러움도 모르고

불륜을 지들의 순수한 사랑인양 온라인서 읇어대는 꼴을 보고 있으면기도 안찬다.

저러다 죽일놈 죽일년 하며 칼부림 나는것도 모자라

 요새는 죄없는 지 새끼들까지 모가지 댕강 하는 집들이 한둘이 아니더라.

다들 정신 챙겨라.

도둑놈도 많지만 요새는 도둑년도 수두룩하다.

재혼해서 십년이나 살고가는 년도 남자 거릉뱅이로 만들어 놓고 가는거 봤고

이혼도 안된 년이 것두 수배자 몸으로 총각이랑 식까지 올리고 옷이랑 패물 챙겨 튀더라.

쪼다새끼가 되니 뭐가뭔지 천지 분간도 못하고 날뛰드니 꼴 조아타 했네.

사람을 어찌 믿고 사랑 운운 하는지 대갈박 속이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