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다, 남탓뿐이다.
내 잘못은 눈을 씻고 봐도 없다.
세상에 어찌...이런일이...
내앞에 오는 모든 문제는 다~
니탓이다.
나는 노력했고,열심히 살았고, 그랬고 그랬고..
세상에 그런일은 없다.
하소연도 좋고 내마음을 알리는것도 좋지만.
살겠다고 쓰는건지...
끝내자고 쓰는건지....
끝낼거면 이곳에 하소연 할필요도 없지않은가!
뭔가 도움을 받고 싶어 쓰는것인데.
어느정도의 위로와 마음을 달래고 나면 생각이란걸 나에게 돌려 반성도 하고...
인정도 하고 스스로 문제의 해결을 위해 결단이 라는것도 생각을 해보지 않는가?
몇십년을 살고도 그렇게 시.집. 이라는것과
남자의 D.N.A. 속에 들어 있는 바람을 이해못해 이날리 법석이란 말인가?
왜? 남자는 고민하지 않는것을, 우리들은 그것이 인생의 전부인것 처럼 체면도 없이 인격도 없는것 처럼 행동하는가?
왜 남자탓! 시집탓!하고 있는가?
그시간에 나서 원수같은 돈을 벌든가.
운동으로 힘을 길러 패주든가.
공부를 해서 능력을 기르던가.
나도 하기싫지만...
남자들도 힘들다.
그들도 일하기 싫고,
상냥하고 맘편하게 해주고,
뭐든지 내가 하는말에 다 따라주고 믿어주고 응원해주는 여자랑 살고 싶다.
거기다 친정에서 매달 용돈으로 한 천만원씩 같다 줘봐라..신나지.
거기다 이쁘기까지 하면 얼마나 좋으랴!
울고 있는나!
짜증 내는나!
거울과 녹음기를 틀어 놓고 하루종일 보고,들어봐라.....
도망가고 싶지.
뭔가,
남자를 남자답게 만들어 주어 뽀빠이같은 느낌을 주나,
술집 작부처럼 웃어주기를 하나...
비위를 맞추어 주기를 하나.
한마디 하면 그짜증작녈한 목소리로 쏟아내는 구구절절이 너와 너의집은 나쁜넘들...
도망가고 싶다, 생각하지 않겠는가?
그속에 자라는 아이들이 지 에미나 에비를 존경하겠는가.
둘이 똑같으니까 살지.
속으로 그러지.
물어보라 지금 당장!
내가 발전하고 내가 노력해야 하는 부분들이 대부분이다.
내 잘못이 제일 크다.
사랑은 누구나 할수있지만...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것은 노력없이 만들어 지는것이 아니다.
왜? 결혼 했으닌깐?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것도 내능력이다.
그능력 않되면 내탓...
나도 내탓이 많은 사람이다.
결혼도 해보고 이혼도 해보고 재혼도 했고 고부간의 갈등도 있고, 뭐든지 물어보면 나도 다~~~.
자격증하나 따기위해서도 몇달, 몇년씩 학원과 학교를 다니는데..
어찌 결혼을 하고 살면서 어려움과 고통이 존재하지 않겠는가?
그것을 하나하나 정리하면서,나의 자리를 굳치기까지...
어떻게 내 맘에 좋은 얘기만 들으려하는지....
그러면 위로는 잠시되겠지만 변화가 생기겠는지...
경험을 통해 들려주는 이곳선배들의 말에 위로를 얻어
내가 변화를 받고, 새로와 지도록 노력을 하는 지혜를 배워보자.
씨~
오늘 욕 엄청 얻어 먹겠다..
이제 도망가야겠다~~~~~~~~~미~~~~~~~~아~~ㄴ.